전화번호 : 02-2202-1001

커뮤니티

Category
  • 직업
  • 수학
  • 공예
  • 자연
  • 과학
  • 경제
  • 문화
  • 요리
  • 역사
  • 체육
체험샵위로가기
질문 및 답변 상세
제목 “선생님, 이제 체험학습 못 가요?”...'노란버스'가 체험학습 존폐 논란 불붙였다
작성자 한국일보 2023-09-06 77
코멘트 쓰기
코멘트 등록
다음글
다음글 광주교육청, 체험학습 어린이통학차량 대응책 마련
이전글 전세버스, 정말 괜찮은 거 맞나요…현장체험학습 앞둔 교사들 여전히 불안